트 0:00 자 압도적 뉴스 콘텐츠 3프로 뉴스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주호 기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류종훈 0:06 기자입니다네 반갑습니다 자 오늘 금요일이고 또 이제 내일 휴일이고 참 0:13 뭐네 아 아데 어제 이제 하루 잠깐 쉬잖아요 형이다 보니까 중간에 한번 0:19 쉬고 나오면 더 힘든 거 같아요 그죠 예 이게 한번 이렇게 어떻게 보면은 0:25 마음가짐 자체가 쉴 때는 쉬는 모드로 갔다가 다시 일하는 모드가 되면 0:30 월요일부터 다시 차차 올라가는 그게 있어야 되는데 금요일이고 금요일인데 또 쉬었던 다음 날이고 되게지 저만 0:38 그런 거 아니죠네 머릿속도 복잡하고 마음도 이상하고 그렇습니다 이런 말하면은 진짜 그까 전국민의 지탄을 0:45 받을지 모르겠으나 1월 바에 안 쉬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거제 들 정도 아네 쉬는 거 좋긴 한데 자 0:53 그렇습니다 어쨌든 이제 오늘 또 보내고 나면 여러분들 또 주말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힘내서 저희 뉴스 0:58 한번 하나씩 전 드리도록 하죠 오늘 아무래도 가장 그 뜨거웠던 뉴스는 어 1:05 지오 아 그죠 어 지오의 그 박사가 직접 왜 이곳이 1:13 경제성이 있다고 밝혔는지 대해서 기자 회견이 있었습니다네 오늘 비토르 1:18 아브레우 박사가 이제 뭐 오늘 여기에 대해서 한 한시간 반 정도 기자 회견을 가졌어요 저도 이제 그거를 1:25 계속 보면서도 사실 저도 잘 아직까지 판단을 기가 참 쉽지 않았습니다 근데 1:31 오늘 이야기에 이제 오늘 기재 회견의 관건 같은 경우에는 과연 이게 얼만큼 1:37 그 경제성을 가질 수 있느냐네 그리고 이제 실제로 지금 이걸 해 보니까 1:42 있을 가능성이 그럼 얼마나 있느냐 뭐 이런 이야기들이 많았었던 거 많았었던 건데 오늘 이제 그 결론적으로 말씀을 1:49 드리자면 어 지금 아브리 고문이 정확하게 말한 거는 일단은 가이 1:56 하나보다는 가능성이 높다네 그런데 이거를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확인을 2:02 하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시추를 해 봐야 된다 한번 뚫어 봐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지만 지금 알 수 있다는 2:08 거고요 또 하나는 이제 여기서 그 그런 이제 답변이 나오고 난 뒤에 좀 많이 많이 또 논란이 됐던 것 중에 2:14 하나가 한번 뚫는데 비용이 한 1천억원 정도 준다고 합니다 지금 이제 세 군데 정도를 뚫어 본 아 2:20 일곱 군데 정도를 뚫어볼 예정이라고 하는데 한 번 뚫을 때마다 지금 1천억 원 정도가 소요가 되고 만약에 2:26 한 번 뚫어서 나오게 되면은 1천억을 어 1천억을 지금 투자를 하고 한 2:32 140억 배럴 정도가 지금 확인이 될지 안 될지 뭐 그 정도 그런 이야기인데 만약에 일곱 개를 다 2:38 뚫었는데 안 나왔을 경우에는 여기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질 것이며 뭐 이제 또 거기에 대해서 또 어떤 그다음에 2:44 후속 조치가 있을지에 대해서는 또 앞으로 좀 지켜봐야 될 내용 같습니다 어쨌든 오늘 내용에서는 오늘 이제 2:50 기자 간다에서 나왔던 이야기 중에 가장 이제 뭐 긍정적인 부분이었다고 한다면은 어쨌든 가능성이 굉장히 2:57 높다라는 거 그리고 이제 그서 매장 그리고 서유 가스를 매장을 할 수 3:02 확인할 수 있는 근거 기준이네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네 가지 지금 띄워 주시면 좋겠는데네 가지가 이제 기반암 3:09 저류층 덮개암 트랩이 있습니다이 중에서 지금 앞서 지금 시을 했던 것 3:16 중에 홍계 곳이 있거든요 홍계 곳에서는 세 가지 구성 요소를 어쨌든 갖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3:24 현재로서는 가능성이 조금 높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하나는 가야나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20세기 3:30 21세기 들어서 가장 지금 많은 매장량이 발견된 곳 아닙니까 근데 그것 같은 경우에도 이제 가능성이 한 3:36 16% 밖에 안 됐었는데 지금 동해 앞바다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한 20% 3:42 정도의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아브리 박사도 조금은 신중한 모습을 3:48 보였던게 뭐냐하면 20% 가능성이라는 거는 반대로 얘기를 하면은 80% 3:54 실패 가능성도 있다라는 거를 이야기를 조금 많이 했고요네 다만 이제 어쨌든 가이아나 4:00 같은 경우에도 몇 번 수십 차례 뚫은 가운데 결국에는 한 군대를 발견한 거기 때문에 이곳 같은 경우는 일곱 4:07 번 중에서 한번에 가능성을 한번의 성공을 가질 수 있을 거라는 거는 훨씬 더 높은 가능성이 있다는 거고 4:13 또 이제 매장량조차도 더 많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 근데 이제 4:18 끝나고 나서 이제 문 1답을 넘어갔을 때 굉장히 좀 날카로운 질문들이 많이 나왔어요 사실 궁금한게 많았잖아요 뭐 4:26 예컨데 왜 그 본사의 주소지가 개인 주택으로 되어 있느냐이 부분에 4:31 대해서도 또 답변이 있었고요 그렇죠 뭐 이거 같은 경우에는 실제 지금 브레 박사의 자택 주소가 거기가 4:37 맞았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이거를 탐사한 것에 대해서 이거는 4:42 사실은 다시 한번 더 검토하는 과정이고 분석하는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 탐사팀 자체가 어 직접 직접 4:50 지금 영일만 아빠에 갈 필요는 없었다고 하는게 지금이 박사와 이제 그 석유공사의 설명이었다 보니까 한 4:58 14명 정도의 지금 직원들은 거의 대부분이 뭐 재택 근무를 한다든지 지금 뭐 각자의 지역에서 역할을 5:05 분담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본사 자체가 뭐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큰 회사들 뭐 지금 우리가 생각했을 때는 뭐 5:11 되게 큰 건물에 들어가 있는 큰 사무실을 갖춰야지만 될 것 같다고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꼭 그런 건 5:17 아니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오늘 많이 했습니다 또 하나는 이제 회사 규모가 이렇게 작은데 이렇게 큰 프로젝트를 5:24 맡아도 되느냐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쨌든 지금 뭐 전 성이 있다라는게 5:30 우리는 판단 우리는 입증을 했다라고 지금 이제 정부 쪽에서 설명을 했던 거고요 아브리 박사 같은 경우에도 5:36 이게 우리가 직접 뭐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했던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크게 걱정하지 5:42 않아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이제 5:48 뭐 가장 큰 이야기 또 논란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이제 140 배럴 근거가 뭐냐라고 했던 거였거든요 5:54 가이나 같은 경우 지금 110억 배럴입니다 근데 여기보다 더 많은 이야기고 또 하나는 지금 35억 6:01 배럴에서 140억 배럴의 가능성이 보인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되게 편차가 크잖아요 교리가 너무 6:07 크다 너무 크죠이 부분에 대해서 질문이 나왔었는데 이거는 가능성 같은 경우에는 현재 어쨌든 시축을 해 6:13 봐야지만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거고 지금까지의 판단 기준으로 봤을 때는 6:18 최소 35억 배럴 최대 140억 배럴이 합니다 정부 쪽에서 설명하기로 6:23 140억 배럴이 그러면은 가치로 봤을 때는 지금 자산 가치로 보면 한 삼성전자 시청이 다섯 배라고 했잖아요 6:30 그러면 한 2,200 조원 정도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나라가 한 한 20년 가까이 지금 쓸 수 있는 그런 6:36 매장량이 하고요 또 이제 우리가 또 수출도 할 수 있을 정도의 매장량이 6:41 합니다 뭐 하지만 지금 뭐 말씀드렸지만 그 일곱 개의 일곱 개을 6:47 시을 해서 하나로 나와야지 그게 가능한 이야기기 때문에 이거는 조금 6:52 아직까지도 좀 더 지켜봐야 될 내용 같고요 오늘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는데 6:57 이제 우드사이드 이야기도 좀 있었 그러니까요 그 어 우드 사이드가 어 7:03 탐사를 하다가 경제성 없다고 판 결론 내리고 간 거 아니냐 왜 거기를 지금 7:10 다시 경제성이 있다고 얘기하냐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이 있었죠 그렇습니다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7:16 보시면은 우드 사이드랑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한 2007년도부터 장 2021년 22년도 아지 꽤 오랫동안 7:23 15년 정도 지금 같이 했었는데 시추를 해국을 했습니다 먼저 이제 2012년도 이제 주작이라고 하는 7:30 곳을 했고요 또 하나는 어 표를 잠깐 띄워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7:35 이제네 안 나오나요네 주작이 있었고 방금네 표네 이거 보시면 여기 지금 7:42 어 제 오른쪽 위쪽에 보면 8과 - 1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를 7:48 어쨌든 지금 지금까지 계속 시추를 했던 곳인데요 여기가 이번에도 지금 이야기가 나왔던 곳이고요 2012년도 7:54 때 정부와 이제 우드 사이드가 함께 이제 주작이라는 것을 했고요 홍계 아는 곳이 이제 2015년도에 8:00 했습니다 근데 여기서 지금이 두 군데에서 했을 때 다 어쨌든 발견이 안 됐다라고 지금 판단을 했던 거고 8:07 2021년도 때는 석유공사가 단독으로 이제 방어하는 곳을 시추를 했습니다 그런데이 세 곳을 시추를 했던 것 8:14 중에 전부 다 이제 우드사이드 쪽에서는 안 어 매장량이 없다 혹은 뭐 경제성이 없다라고 판매를 했던 8:20 건데 지금이 부분에 대해서 어 액트 지호 쪽에서는 다시 판단을 해 다시 분석을 해 보니까 홍게라면 지역에서 8:28 어쨌든 가장 가능성이 높았고 이런 것에 이제 비슷한 지형이 여기 주변에 많기 때문에 그 부분을 지금 일곱 8:34 군데 정도를 결정을 해서 시추를 해 보면 아마 나올 걸로 보인다라고 하는 이야기고요 거기에 대한 가능성이 8:41 20%는 이야기입니다 뭐 혹자들이 지금 20% 다네 개가 합치면 140% 아니냐라는 그런 우수의 8:48 소리를 하는데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요이 일곱 개 중에서 한 군데로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8:54 20%고 하는 이야기고요 이제 각각의 그 치추 비용은 한 구멍당 1천억 9:00 원이 들기 때문에 또 토탈 한 7천억원 정도에 지금 시추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는 그런 이야기가 9:06 있습니다 아 또 궁금했던게 뭐가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가장 또 어 9:12 궁금해했던 부분이 음네 어떤 부분이 있었을까요 오늘 9:17 가장 어 되게 논란이 됐던 부분이 그러면은 홍계란 지역을 다시 시추를 하는 것이냐 아니냐라고 이야기가 9:24 많았는데 홍계 아는 부분 지역을 다시 시추하는 것은 아니고요 거기서 홍계 9:29 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이제 가능성을 발견했기 때문에 이번에 새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대왕고래 프로젝트라는 9:35 것으로 다른 이름입니다 그리고 지역도 조금 다르고요 다만 이제 비슷한 지형을 지금 판별을 했기 때문에 그 9:42 부분에 대해서 시추 한다는 것이고 또 이번에 좀 명확하게 뭐 해명을 했지만 9:48 다시 아직까지 논란이 가지 않는게 어 이곳에 직접가 본 적이 있냐라고 하는지 기자들이 질문이 있었습니다 9:54 아네 그 부분 탐사를 해야죠 탐사를 해야해야 탐사를 한 것에 대한 분석 결과다 보니까 직접 가서 탐사를 10:01 했느냐고 하는 질문이 있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탐사를 하진 않는다 우리는 뭐 소프트웨어 그 10:08 어떻게 보면 이제 프로그램을 가지고 현재 기존의 데이터를 다시 한번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접 갈 10:14 필요가 없다라고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기자 회견이 끝나고 나서 전문가들은 아무리 그런 10:20 이제 분석 자료를 한다고 하더라도 제 2에 그런 뭐 해석을 한다고 하더라도 직접 현장에 가보는 경우도 많다라고 10:27 하거든요 근데 그렇기 때문에이 부분에 에 대해서 조금 신뢰성을 가질 수 없다라는 이야기가 아직까지도 조금 10:32 나오는 거 같고요지 오늘 어쨌든 기자 간다음에만으로 이게 지금 10:39 지오가 이번에 그 분석을 한 곳이 과연 경제성을 가질지 못 가질지 10:44 대해서 명확하게 없었습니다네 또 하나 이제 뭐 오늘 많이 나왔던 단어 중에 하나가 탄나 수소 있습니다 탄나 수소 10:51 그렇죠 네네 탄화수소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탄나 소수가 발견이 되면은 그것은 거의 뭐 거의 석유가 나온다고 10:57 나온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그게 가장 큰 근거 기준이라고 볼 수 있는데 앞서 말씀드렸던 그네 가지 11:03 근거 기준을 다 충족을 하더라도 탄나 수소가 발견되지 않으면은 가능성이 좀 11:08 많이 낮아진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이 아브레우 박사가 저희가 다네 11:13 가지 기준 중에 세 가지 정도 지금 충족하는 곳들을 발견을 했지만 탄나 수소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다라고 11:19 이야기를 했습니다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가능성이 조금 뭐 많이 없지 11:25 않냐라고 이야기도 나오고요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파 야지만 탄화 수소도 발견할 수 있을거다 11:31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어쨌든 파봐야 된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광계토 프로젝트 같은 11:38 경우에는 작년부터 시작됐던 프로젝트고 그거에 일환으로서 지금이 액트 지호와 11:44 함께 이번 프로젝트가 다시 진행되는 거고 그중에 지금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11:49 대왕 고래라는 이름으로 이번에 진행되는 걸로 어쨌든 결론이났습니다 어 7천억원 정도의 국민의 혈세가 11:57 들어가게 되는 거죠네음 만약에 7천억 원을 투자를 해서 어 2,200 원이 12:03 나온다면 나온다면 정말 우리나라도 산유국으로 발돋움하면서 국가의 어떻게 12:09 보면은 그레이드 자체가 굉장히 높아질 수도 있기는 한데 어 조금 그 선정 12:14 과정이라든지 그리고 지금 아직까지도 그 분석 과정과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12:20 명확한 그런 느낌이 없다 보니까 계속해서 의욕 제기가 되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 그렇습니다 참 12:27 이게 우리옛날 부터 많이 그 어 들어오기도 했고 경험해 왔지만네 원래 12:34 자원 개발이라고 하는 것이 확률 게임이잖아요 우리 그 예전에 어 그 12:41 금맥 광산을 찾아다니던 그것도 사실 확률 게임이었고 결국 그 확률 12:46 게임에서 최두 고의 승자는 이제 곡괭이와 이제 리바이스 청바지가 차지를 했었는데 자원 개발이라고 하는 12:52 거 자체가 워낙 확률 게임이다 보니까 의혹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고 결과가 12:58 나오기 전 지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는 건데 자 결과가 나오기도 전부터 13:03 뭔가 전국민이 떠들썩한 분위기가 나오고 나니까네 여기에서 또 이제 반대급부로 의혹도 계속 제기가 되고 13:11 있는 그런 상황으로 보입니다 아 좀 잘됐으면 좋겠는데 이게 근데 대국민 13:17 사기극의 가능성은 대국민 사기극으로 보긴 너무 어렵잖아요 그 이거를 그니까 왜냐면 13:24 그걸 했을 때의 어떤 그 이득이 무엇이냐음 혹은 그걸 했을 때 뭔가 13:30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느냐를 따져 놓고 보면은 리스크가 너무 큰 건데네 그렇죠 그럼 13:37 이거는음 대국민 사기극이란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뭐 예전 정부 때 이제 뭐 자원 애교라는 여러 가지 13:44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뭐 비슷한 결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엄연히 다른 이야기고요 뭐 그리고 그때도 이제 다 13:51 실만 있었던게 아니라 득과 실이 다 있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이 결과적으로 판단을 해야 돼요 13:59 맞아요 이게 어쨌든 현재로서는이 부분을 무조건 못하게 막을 수도 없는 상황이고 지금 진행을 해원 14:06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다면은 하는게 맞지 않겠냐라는게 지금 현재 공사라 그지 정부의 입장입니다네 이제 14:14 좀 계속 뭐 명확하게 오늘도 보면은 어 의혹을 해소해 주지 못한 부분은 14:19 조금 아쉽더라고요 뭐 서유 공사 쪽에서도 그렇고 사업부에서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때 거의 같은 이야기 14:26 반복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이게 좀 어떻게 보면은 그들도 잘 모르고 있지 있는게 아니냐라고 하는 14:33 지금 비판들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아브리 박사도 이제 처음에 입국 할 때만 하더라도 우리가 14:40 제가 이번에 명확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뭐 그들의 이제 의욕에 대해서 해법을 제시하겠습니다 이런 14:45 이야기를 했었는데 오히려 오늘은 20% 얘기이 그 성공 가능성보다는 반대로 보면 이거는 실패 가능성 14:52 80% 고도 볼 수 있다라고 하는 약간은 조금 뭐 소극적인 모습이라고 할까요 그런 모습을 조금 보이면서 서 14:59 이제 뭐 국민들의 그런 어떻게 보면은 조금 믿음을 조금 더지게 되는 그런 15:05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아브레우 박사가 어 했던 이야기들 잘 정리해 15:12 줬고요 그리고네 그 지금 미국에서는 바이오 USA 아는 컨퍼런스가 열리고 15:17 있습니다 그 바이오 USA 어 꽤 큰 바이오 행사 가운데 하난데 이번 15:23 바이오 USA 우리나라에게는 굉장히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많은 분들이 좀 생각을 하고 있어서 15:31 네은 좀이 내용을 해드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미국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15:36 생물 보안법 때문에 결국은 뭐 전 세계에 있는 빅파마 내지는 제약 15:42 회사들이 내가 개발한 바이오 의약품을 누구에게 생산을 의뢰할 것인가 내지는 15:50 내가 지금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을 누구와 함께 개발할 것인가에 있어서 우시바이오로직스 같은 15:57 중국 기업들은 아예 배제가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번 바이오 16:03 USA는 중국 우시바이오 우시 바이오로직스 출전을 안 했고 어 그 16:10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글로벌 cdmo 기업들의 각축전이 지금 벌어지고 16:16 있습니다 자 일단 그 제일 저는 좀 인상깊었던 기업이 어디냐면 뭐 16:22 우리나라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가장 어 거대한 생산량을 갖고 있는 CDM 16:28 기업 하면 누가 모래도 삼성 바이오로직스아요 근데 제가 이번에 좀 눈에 띄었던 기업은 SK 팜테코 16:35 있습니다 어 그게 뭐였냐면 이게 SK 그룹이 2019년에 미국 캘리포니아에 16:41 설립한 cdmo 기업이긴 한데 딴 것보다도 우시 16:46 바이오로직스 원래 선점했던 자리에네 SK 팜테코가 들어갔습니다 거기 부스 16:52 채웠어요네 그러니까 원래 바이오 USA 전시 공간은 어 대략 1년 16:58 전에 예약을 하기 때문에 사실 애초에는 우시바이오로직스 예약을 했는데네 불참을 선언하게 되면서 SK 17:05 팜테코가 그 자리를 그럼 우리가 갈게라고 해서 어 하게 된 거죠 그니까 이런 것들도 그니까 미묘하지만 17:12 큰 의미가 저는 있다고 좀 생각이 들고요 당연하죠 그리고 팜은 그 동화 소시오 홀딩스의 어 그 17:20 핵산 올리고 올리고 핵산 그 시모 기업입니다 여기도 지금 올리고 핵산 17:27 치료제의 위탁 생산과 관련 서 중국을 회피해서 지금 한국에서 모두 생산할 수 있다라는 점을 강하게 강조를 하고 17:35 있고요 그리고 롯데 바이오로직스 롯데 바이오로직스 지난 3월에 인천 송도 17:40 CDM 공장 그리고 미국 시러큐스 공장 여기가 이제 어 bmo 어 17:46 bmo 인수했던 그 공장이 거기에서 adc 항체 약물 접합제 생산 시설을 17:52 갖고 있다라는 것을 이제 강조를 하면서 우리에게 맡겨라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 바이오로직스 도 17:59 당연히 이제 cdmo 하고 있으니까 근데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이번에 조금 눈에 뛰었던 부분이 뭐였냐면 그니까 18:05 사실 우리가 cdmo 아고 뭐 통칭해서 얘기를 하긴 하는데네 뭐 복잡하게 얘기하시는 부분 18:12 분들은 crdm 아고 말할 정도로 R 리서치 어 리서치 하는 거 그다음에 18:19 d n 개발하는 거 m 그 생산하는 거 그래서 개발까지 같이하는 거는 cdmo 아고 부르고 생산만 위탁 18:25 생산하는 거면 cmo 아고 부르고 뭐 이거 다 분리해서 얘기하긴 해요네 결국이 cdmo 가운데 cdo cmo 18:31 즉 개발과 같이 하는 거냐 그냥 위탁 생산만 하는 거냐 이렇게 두 개 나눠서 하기도 하는데 생 생물보안 18:37 법에서 거론했던이 중국 기업들의 매출 상당 부분이 cdo 그니까 개발과 18:42 함께 위탁 개발 생산을 함께하는 것이기 때문에 삼바는 우리 위탁 개발 생산 많이 할 수 있습니다요 부분을 18:49 좀 지금 강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사실 지금까지 제가 말씀드렸던 거는 우리나라 기업들만 말씀드리긴 18:57 했는데네 CDM 의 수주 경쟁은 글로벌적으로 봐야죠 어 그러면은 19:05 글로벌 경쟁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보면 스위스 론자 라든지 19:10 우리나라 삼성 바이오로직스 그리고 일본의 후지 필름 요런 것들을 봐야 되는데 일본 후지 필름도 굉장히 19:17 적극적으로 수주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금 일본 후지 필름이 내놓고 있는 그들의 어떤 전략을 19:24 보면은 어 일단 후지필름이 미국에만 거의 4조원 넘는 투자 계획을 공개했었던 그만큼 우리는 미국의 19:31 일자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생산 공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우리와 함께 그리고 우리 19:36 공장에서 당신들의 바이오 의약품을 생산하시는 어필을 하고 있기 때문에 19:42 그걸 뛰어넘을 수 있을 만한 우리의 어떤 어필 전략이 필요해 보이고요 그리고 스위스 론자 마찬가지입니다 19:47 미국 시장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를 어 진행을 하고 있어요 얼마 전에 제넨텍 그 미국 바이오 의학품 공장을 12억 19:55 달러 1조 6천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거든요 그만큼 지금 미국 현지에서 20:00 우리가 당신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주고 있고음 그 미국 20:06 현지에서 우리는 생산을 할 수 있으니 우리와 함께 하십시다라고 하는 그런 20:11 전략이 막힐 말 어 저기 할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도 물론 지금 적극적으로 수주전을 펼치고 있긴 20:18 합니다만 와이 미국 내에서 생산할 수 있는 아 그런 것들을 좀 찾는게 좋지 20:25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롯데 바이오로직 가 미국 공장을 인수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20:32 자 어디에서 과연 그 기회를 찾게 될지는 한번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어 바이어 쪽도 이젠 조금 20:39 다시 살아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기대감을 항상 갖게 해요 그렇죠 근데 그 cdmo 아고 하는게 어 20:46 저도 이제 쭉 취재를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만 굉장히 긴 시간 동안 서로 20:53 알아가는 상견례하는 시간이 좀 필요해요 예컨데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 사실 꽤 오랜 기간 그 21:00 CDM 해오고 있는데네 지금은 뭐 전 세계 20여개의 그 빅파마 가운데 21:06 14개의 파마와 함께 그 생산을 하고 있다고 하지만 초반에는 21:12 그렇게 많은 물량을 맡기지 않거든요 초반에 뭐 1천억대 2천억대 약간의 21:18 물량을 맡기고 그리고 그 생산한 제품의 품질 왜냐면 바이오의학 21:23 물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 생산을 해 봐야 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제품의 품질이 제대로 나오는 21:29 그리고 납기 수준 잘 맞출 수 있는지 런 것들을 확인하고 나서 이제 물량을 늘려가는 과정을 겪기 때문에 지금 21:35 당장 수주를 딴다고 해서 오 대박 지금부터 그럼 엄청난 그 생산할 수 있을 거야 그게 아니라 시험 생산 21:42 같은 것들을 꾸준히 하고 그다음에 그 물량을 넓혀 가는 거기 때문에 21:47 요거는 자 우리나라에게 맡겼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커다란 매출이 나옵니다 21:53 이렇게 보기보다는네 굉장히 오랜 기간 동안의 트랙 레코드를 싸야 된다 요 정도로 21:59 보는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네 다음 소식은 중국 22:04 전기차가 이제이 결국엔 국내를 들어오려고 하나 봅니다 와 이거 팔릴까요 아 제 생각에 가격이 굉장히 22:12 관건일 것 같기는 한데네 어떤 이야기냐 하면 이제 환경부 쪽에 확인을 해 보니까이 중국의 전기차 22:18 업치 BYD 이제 BYD 이제 그 자기들의 제품 중에 중형 세단 전기차인 실이라고 하는 모델이 22:25 있습니다에 대해서 이제 배출 가스이 소음 인증을 국립환경 과학원에 이제 22:31 신청을 했다고 합니다 이제 인증 절차에 들어가게 된 건데요 보통 통상 이제 인증 절차에 들어가게 되면은 22:37 빠르면 한 2개월에서 늦어도 한 6개월 안에는 결과가 나오고 이제 국내 출시를 공식적으로 진행을 할 22:45 하게 된다고 합니다 근데 이제 뭐 아시겠지만 중국 차량 같은 경우에는 국내 들어오기 위해서는 이런 이제 22:50 배출가스 소음 인증도 받아야 되고요 또 산업부 환경부에서 실시하는 주행거리 테스트도 받아야 되고요 또 22:57 하나는 국토부에서 진행을 하게 되는 품질 안정 테스트까지 다 통과를 해야지만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 23:03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 결국에는 첫 발걸음을 한 거라고 볼 수 있는데 지금이 차량 같은 경우에는 제가 23:09 사진을 하나 준비를 했습니다 사진을 띄워 주시면은 해외에서는 모델 3와 굉장히 테슬라 모델 3와 비교가 많이 23:16 되는 차량입니다 차체 크기도 비슷하고요 뭐 이제 성능이라는 주행 거리도 좀 비슷합니다이 차량 같은 23:22 경우에는 해외에서는 1회 충전시 한 570km 지금 간다고 나와 있거든요 23:28 음 그 모델 3롱레인지 모델이 조금 주행 거도 비슷하다고 볼 수 있고 중국 기준 570km 아닙니다 중국 23:36 기준으로는 한 700km 걸 알고 있고 유럽에서 흔히 하는 기준으로 지금 570 정도 나오는 걸로 알고 23:42 럽 기준이 우리나라랑 조금 그래도 비교할 만한 거죠 우리나라 오면 거기서도 또 빠집니다 집네 국내 23:48 기준과 가장 비슷한 거는 미국의 이제 환경청 기준이 좀 많이 비슷한데 전 세계에서 사실 우리나라가 가장 23:54 가혹합니다 에어컨이라 여러 가지 그런 걸 좀 가혹한 환경 속에서 하기 때문에 24:00 실제로 300km 가는 전차들을 타서 보면은 한 350에서 400 가까이 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24:06 없는게 우리나라 좀 환경을 가혹한 환경 속에서 인증을 받기 때문에 그런 것이긴 한데요 지금이 차량이 들어오게 24:13 되면은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이제 아이오닉 6 아이오닉 5 ev6 같은 24:18 국산 전기차들이 조금 직격탄을 맞지 않겠냐라는 그런 업계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이제이 차량보다 24:25 더 걱정되는게 하나 있습니다 뭐냐면 중국에서 전기차 판매 1위를 지금 몇 달짜 하고 있는 차가 있어요 뭘까요 24:32 그 차 역시 BYD 있니다네 BYD 굴이라고 하는 차량인데 우리나라로 말로 하면 갈매기입니다 아 24:39 갈매기요리사 이제 하나 또 사진 띄워 주세요네이 24:46 차 같은 경우에는 해치백 소형 해치백 모델입니다 이제 뭐 주행거리라 그지 이런 것보다도 가장 큰 장점은 24:53 가격입니다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일 같은 경우에는 중국에서 한 4천만 원 정도 내외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24:59 있는데 시글 같은 경우에는 중국에서 2천만 원 밑에서 판매가 됩니다 사진 좀 사진 좀 띄워주세요 25:07 보시면은 차 크기는 모닝보다 조금 커요음 이제 전장이 한 3,780 25:13 mm 정도 되는데 모닝이 3,590 정도 되거든요 그럼 모닝보다 조금 큰 25:18 아주 작은 소형 차인데 어쨌든이 차량도 성인네 명의 탑승이 가능하고 또 이제 한 300km 40000km 25:25 이상 갈 수 있는 전기차 근데 가격이 가격 얼마입니까 1,900만 원대입니다 지금 제가 이제 자료를 25:31 하나 더 준비한 건데 이거는 지금 지난 달 중국 전기차 판매 순위대로 쫙 나열된 겁니다 1등이 구이고 25:37 2등이 모델 y 그리고 뭐 보시면은 여러 가지 차들이 쭉 나와 있죠 근데 이제 모델 y 같은 경우에는 저 25:44 차량이 나오기 전에 계속 이제 1등을 했 했던 차량인데네 시구이 출시가 되자마자 1등이 뺏겼고 아 1등이란 25:50 얘기군요 어네 그리고 저게 이제 저 차량이 나오면서 테슬라 판매량도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음 왜냐하면 이제 25:58 소비자 중국내 소비자들이 좀 많이 갈리면서 가성비를 찾는 사람들은 디로 가버렸고 이제 조금 첨단의 이미지라 26:05 그지 그리고 이제 약간의 수입차 프리미엄을 갖는 사람들이 많이 테슬라를 샀었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제 26:12 첨단의 이미지는 또 다시 뭐 리 리오트든지 니오라는 26:17 샤오미라우터 나눠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테슬라가 요즘 중국에서 많이 좀 많이 힘들어 하는 상황인데 26:23 국내에서도 아무래도 저 이제 시골 차량이 만약에 출시가 된다면 이제 국내 전기차들이 많이 타겟을 입지 26:29 않겠냐 최근에 이제 기아가 출시하기로 한 이제 2v 3가 지금 가성비가 되게 좋다고 하거든요 26:35 23가 어 보조금을 다 받으면 3천 한 400만 원 정도에 살 수가 26:41 있습니다 제일 낮은 트림이 그런데 얘는 보조금을 받지 않아도 1900만 원이라고 하니까 어 과연 이제 국내에 26:48 경쟁이 될까 지금 그러면은 인증 절차를 위해서 신청을 한게 두품 26:54 그러니까 두 하나죠 아 두 품목은 아니고 시은 아니고 시골도 지금 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 시은 준비 26:59 중 앞에은 시작했고요 시작했고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국내 전기차 업체들이 27:05 이제 좀 많이 긴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기존에 이제 LG 솔이라 그지 sk1 한성 STI 같은 전기차 27:11 배터리 업체들이 좀 중국의 타격을 직접적으로 많이 받았다면 이제는 전기차 시장에서도 좀 이제 중국 27:17 업체들에 대한 견제를 좀 많이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자 다음 소식은 저희 27:24 한지원 기자가 준비한 내용을 한번 보도록 하게요 요즘에 지금 좀 논란이 되고 있는게 우리 배달의 27:31 민족 요즘에 이용을 하게 되면네 이거 한집 배달로 해도 알뜰 배달로 올 수 27:37 있다 어 이런 논란이 좀 있다고 해서 한번 그 내용을 한번 보겠습니다 한지원 기지 어떤 내용이에요 지금 아 27:43 이게 배민 그 배달 정책을 바꾼다고 해가지고 논란인데요 이제 다음 달 9일부터 탄력적 배달제 도입한다고 27:51 말해서 이제 논란입니다 탄력적 배달제네 그 사진을 보면은 배민이 이제 공식 홈페이지에 직접 올렸던 27:57 서비스 안내 공지인데 소비자가 배민에게 한집 배달 서비스를 선택하더라도 28:03 기상악화나 뭐 교통대란 같은 일부 상황에서는 알뜰 배달로 변경을 하겠다는 겁니다 근데 사실 한집 28:09 배달은 말 그대로 이제 한 번에 한 집만 배달한다는 거고 이제 알뜰 배달은 근처 주문과 함께 배달하는 걸 28:15 의미하아요 근데 현재 논란인 부분은 이제 기상 악화나 교통대는 이런 기준이 굉장히 모호해서고 고객들이 28:22 이제 기만하는 정책이 아니냐 이런 좀 논란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이제 배민이 알뜰 배달 무료 서비스가 28:29 쿠팡이츠가 배달비 무료를 이제 실시하면서 뱀이 좀 뒤늦게 따라 대응한 이제 정책인데요 4월부터 이제 28:36 무료 서비스를 실시했고 업계에서는 이번에 이제 배민이 탄력적 배달제 들고 나온 이유가 배달앱 시장에 무료 28:43 배달이 경쟁이 붙으면서 이제 배민이 라이더테드 기본 단가를 기도는 3,000원 대에서 2,000원 대로 28:50 낮췄어요 그래서 이런 업계에서는 이제 단가가 낮아져서 라이더들이 배달을 28:55 원하지 않고 그래서 수급이 부족한 거 아니냐 이 측이 나 사실 측은 29:01 라이더의 단가보다는 좀 주문에 비해 라이더 수가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렇게 실시한 거라고 해명을 했고요 29:09 사실 이제 고객들은 이제 기상악화나 교통대란 같은게 이제 그렇게 판단을 하면 짓하면 상황에 따라서 배민이 29:15 마음대로 좀 하겠다 이런 의미로 해석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굉장히 좀 불만이 많았는데 이에 29:22 대해서 이제 배민 측은 사실 모 기준이 아니다 이게 이게 실시간으로 라이더 와 주문수가 모니터링 되고 또 29:30 주문 시가 이제 주문시에 어디에 라이더가 있는지 뭐 인프라가 다 구축이 돼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는 29:36 객관적인 지표로 이제 배달 대를 실시한다 이렇게 해명을 했습니다 사실 근데 이런 이유도 이제 소비자 29:42 입장에서는 좀 확인할 수가 없어서 객관적인 지표라고 좀 데이터로 이렇게 29:48 말하기는 좀 애매하지 않을까 그런 부분이 있고요네 어 사실이 또 29:54 일각에서는 배민이 한집 배달 서비스 관리를 이제 포기하면서 으려 하는게 아니냐 이런 해석도 나오 30:02 사실 한집 배달은 비용을 계속 쓰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배민 측에서는 이제 입장이 손해라는 좀 어 손해라는 30:10 이야기가 나오고요 또 장기적으로 보면은 이제 배민이 실시한 유료 멤버십 배민 클럽 같은게 활성화시키기 30:18 위한 그림이 아니냐 이런 말이 나오는데 다음 사진을 보면은네 지난달 28일 배민이 배민 30:25 클럽을 시작했는데요 일정 금액에가 를 내면 가입 기간 동안 혜택을 받을 수 30:30 있는 멤버십 프로그램입니다 혹시이 써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팡 와우 30:38 회원이다 보니까 이게 굳이 이런 걸 써야 되나 하긴 했어요네 어 유중원 30:45 기자는 어 저도 쿠팡와우 회원이기 한데 저는 이번에 이걸 보면서 약간 좀 생각이 들었던게 어 어쨌든 한집 30:53 배달을 내가 신청을 했는데 한집 배달로 내가 주문을 했는데 이게 상황에 따라서 알 배달로 바뀔 수도 30:59 있다라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사람들이 보통 주문을 할 때는 어 이게 한 20분 뒤에 도착을 할 거라고 생각을 31:05 하고 있다가 근데 갑자기 나도 모르게 바뀌어서 40분 50분 만에 도착할 수도 있다라는 그런 이야기잖아요 근데 31:11 거기에 대해서 바뀐다 만나에 대해서 사전 고지를 해 주지도 않고 그러면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는 부분에 어쨌든 31:18 시간적 피해를 입히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배이는 전혀 뭐 보상 치에 라든지 뭐 그런 이야기도 31:25 전혀 없고요 또 하나는 이거 배민 클럽 업이 어쨌든 지금 뭐 지난주에 31:30 시작을 했지만 얼마나 가입을 했는지 아직까지 데이터가 나오지 않고 있잖아요 근데 배민 클럽은 결국에는 31:36 쿠팡 우리 같은 와우 멤버에 지금 대응을 하기 위한 거 같은데 그러면 31:42 이걸 통해서 나중에 되면은 배민 클럽 하는 사람들은 한집 배달이 가능해지고음 아닌 사람들은 한집 배달 31:49 신청하더라도 알뜰 배달로 그냥 자기도 모르게 전환이 돼버리는 그런 차별화를 둘 수도 있지 않겠냐고 하는 그 31:56 우려가 조금 많이 생깁니다 맞습니다 그 앞 앞서 사진 보여 주신 것처럼 이게 사실 기존에 있던 혜택들과 32:03 굉장히 비슷해요 그리고 또 다른 제유 혜택도 예정돼 있다고 하는데 사실 아직까지는 정확한 뭐 구독료 체험 32:10 기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에 대해서 답변을 못 들었거든요 그래서 좀 이거는 계속 지켜봐 상황인데 이렇게대 32:18 서비스만 좀 내고 아직 확정이 안 된 거에 대해서는 조금 좀 아쉬운 32:24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요 그 후 같은 경우 에는 1분기 때 이제 무료 하면서 실적으로 32:30 약간 좀 부담을 많이 입었다고 하거든요데 배민 같은 경우에는 뭐 아직까지 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있지는 32:37 않지만 자체적으로 지회를 했을 때 어 생각보다 이게 무료 배달을 해 보니까 타이 크다고 좀 판단을 하고 어떻게 32:44 보면 다른 지금 방안을 마련하는 차원에서 그 과정에서 좀 이런 잡음이 32:49 나오고 또 하나는 어떻게 보면 또 꼼수 아니 꼼수로 조금 대응을 하는 거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런 우려도 32:56 지금 사실 많이 들리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사실 근데 기업 입장에서 보면은 우리가 이제 그이 한집 배달로 33:02 나는 주문을 했는데 왜 나한테 알뜰 배달로 바꿨 그 사유가 명확지 않습니다라고 33:08 요구를 하는 그런 목소리가 있을 수 있다는 거잖아요 왜 왜 우린 모르냐 왜 내가 바뀐 걸 왜 나는 모르냐고 33:15 할 수 있지만 이게 참 it 기업들의 어려운 점일 수도 있는데 it 33:20 기업들을 취재하다 보면은 결국 그러면 그걸 알려주기 위해서는 우리는 알고리즘을 공개해야 된다 쪽으로 가게 33:26 되거든요네 알고리즘이라고 하는 건 결국 이제 그 it 기업의 자산이 되다 보니까 이걸 또 공개해야 되느냐 33:33 여으로 굉장히 어려운 문제까지 봉을 하게 되더라고요 결국은 그래서 사실 어 우리는 이제 이런 논란이 생길 33:40 때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이런 일들이 발생한다면 굳이 논란이 되지 않지만 이게 우리가 33:46 이해할 수 없는 범위 내에서 이런 일들이 뒷배경에 일어나다 보니까 항상 이런 논란이 좀 되는게 아닌가라는 33:52 생각이 듭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쿠팡은 사실 쿠팡 이츠 좀 할인 해준다고 하더라도 어 와우 33:59 멤버십으로 벌고 그다음에 이제 그 쿠팡으로 벌고 하면 되잖아요 다른 34:05 이제 배달 업체들은 그 다른 데서 돈을 벌 곳이 없다 보니까 이런 34:11 이렇게까지 되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다음 34:17 뉴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뉴스는 금리이나 사이클이 드디어 시작된 거냐 자 시작된 거 같습니까 34:25 전혀 피부로 와닿지 않습니다 저도 외에서는 지금 여러 가지지 이야기가 들려오는데 저도 안 받았습니다 이게 34:31 그 내막을 좀 보니까 일단 캐나다에서 우리가 쉬는 동안 어 기존 5% 34:37 4.75% 0.25% 포인트 인하를 했죠 그다음에 그리고 우리가 쉬는 34:42 동안 유럽 연합에서 어 유럽 중앙에도 4.5% 4.25% 2년 만에 통화 34:48 정책을 이제 완화 기조로 바꿨잖아요 그런데 오늘 나온 뉴스 보니까 어 34:54 유럽 중앙은행의 일부 위원들이 금리인하 신호가 너무 강했던 것 때문에 지금 후회가 된다라는 이야기를 35:02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맥락이고 하니 지난 5월 20일 경을 여러분들 한번 떠올려 보시면 그 관련 35:08 기사가 많이 나와 있습니다 5월 21일에 크리스틴 라가르드 2b 총재가 물가가 통제되고 있는 것으로 35:15 확신한다면 다음 달 금리나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발언을 한 겁니다 근데 그러고 나서 그 다음번 어 35:22 물가가 발표가 됐는데 좀 반짝 오른 거예요 그러고 그러고 났는데 크리스틴 35:27 나가들 총재는 다음 달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얘기했잖아요네 물가는 올랐는데 그 이야기를 했기 35:34 때문에 금리 인하를 안 할 수가 없었다는 몇몇 후회된다는 그 내부 35:40 위원들의 이야기가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몇몇은 금리 인하가 기정 사실로 되어 있지 않았다면 다른 35:47 결정을 내렸을 수도 있다라고 응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 말은 그러니까 라가르드 총재가 너무 앞서서 질러 35:54 놨다 그죠 성급한 판단을 한 거라고네 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35:59 그러다 보니까 그러면 이제 우리나라는 금리 인하를 언제쯤 할 수 있을 것이냐에 있어서 미국의 금리 인하 36:05 가능성이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에 우리도 지금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36:10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는 아직 좀음 기다려도 된다 결국 우리는 36:18 미국과의 금리 어 폭을 생각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만약에 우리가 먼저 36:23 인하를 해서 금리 폭이 더 벌어지게 된다면 우리나라에 있는 돈이죠 미국으로 빠져 나가게 되면서 물론 36:29 단기적으로 무조건 이론적으로 그렇게 되진 않습니다만 원화 가치가 더 떨어질 가능성이 좀 있는 거잖아요 36:35 그러다 보니까 반드시 그럴 일은 없지만 우리가 섣불리인할 순 없는 상태여서 어 캐나다와 유럽 중앙은행이 36:43 금리를 인하했다고 해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보긴 어렵다 네라고 하는게 업계 전문가들의 36:50 평가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아마 국내 어려울 거예요 지금 인플레이션도 심하고 부동산 가격 같은 경우에도 36:56 워낙 거기에 지금 민감하게 대응을 하기 때문에 정부나 뭐 한국은행 점에서도 여러 가지를 계산을 해야 37:03 된다 보니까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우리나라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프로 뉴스룸은 여기서 마치도록 37:10 하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돌아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영 이선혁 사경인 37:18 염승환 투자 마스터들의 세심한 케어로 건강한 투자 수관을 만드세요 3% 37:23 멤버십 3% 앱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