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자간담회 개요 및 대선 임박 상황 인식 이재명 대선 후보의 기자간담회가 시작됨 대한민국 명문을 가를 21대 대선이 9일 앞으로 다가왔음을 언급함 공식 선거 운동 전부터 전국 경청투어를 통해 많은 국민을 만났음을 밝힘 광장을 물들인 오색빛깔 응원봉처럼 다양한 목소리가 있었음을 언급함 하지만 국민들의 마음은 결국 하나였음을 강조함 파괴된 경제와 민생을 살려달라는 요청이 있었음을 전함 국민이 일으킨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켜달라는 요청이 있었음을 전함 무너진 대한민국의 일상을 바로 세워달라는 요청이 있었음을 전함 이 모든 일을 위해 꼭 이겨달라는 간절한 외침이 있었음을 전함 국민들의 뜨거운 눈빛과 결연한 표정이 자신에게 큰 다짐과 의지를 불어넣어 주었음을 말함 국민들의 간절함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끝내 승리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힘 2. 이번 대선의 의미와 시대적 과제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님을 강조함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선거임을 말함 IMF 위기에 버금가는 국난을 극복할 수 있는지 결정하는 선거임을 언급함 분열과 갈등의 시대를 끝내고 통합의 시대를 여는 전환점임을 강조함 이는 민주당이냐 국민의힘이냐의 문제가 아님을 분명히 함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갈 것인가, 과거로 퇴행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임을 강조함 다시는 국민에게 총칼을 들이대는 무도한 권력이 등장하지 않도록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철저히 단죄해야 함을 주장함 국민 곁에서 내란을 막아낸 자신이 내란 종식과 국민 승리의 도구가 되겠다고 약속함 새 정부는 6월 4일부터 바로 국정 운영에 임해야 함을 언급함 산적한 과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준비된 유능한 후보와 정당만이 위기를 넘을 수 있다고 강조함 통상 파고와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가 민생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음을 언급함 벼랑 끝에 몰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살리고 멈춰선 성장 엔진을 다시 가동해야 함을 강조함 대선의 의미 시대적 과제 민주공화국 바로 세우기 IMF 위기 버금가는 국난 극복 국난 극복 결정 분열과 갈등 끝내고 통합 시대 열기 통합 시대 전환점 국민에게 총칼 들이대는 무도한 권력 등장 방지 및 단죄 미래로 나아갈지 결정 새 정부 즉시 국정 운영 준비 절체절명의 순간 산적한 과제 해결 및 위기 극복 준비된 유능한 후보 필요함 내란 종식 및 단죄 필요함 자영업자/소상공인 회생, 성장 엔진 재가동 필요함 3. 경제 회복 및 성장 전략 당선 시 대통령이 직접 지휘하는 비상경제대응TF를 구성할 것임을 밝힘 즉시 실현 가능한 민생 경제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여 내수 침체에 적극 대응할 것임을 언급함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생산과 소비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진단함 정부가 나서 효율적인 경기 진작책을 추진해야 함을 주장함 국가 재정이 마중물이 되어 경제 선순환 구조를 되살리고 국민 삶의 버팀목 역할을 할 것임을 약속함 오늘의 어려움을 넘어 다가올 미래도 함께 준비할 것임을 말함 정해진 모범을 따르는 추격 경제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음을 언급함 스스로 창조하는 힘을 기르는 진짜 성장으로 나아갈 것임을 강조함 AI, 딥테크 같은 첨단 산업과 미래 기술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가 반드시 필요함을 언급함 적극적으로 나서 경제 강국의 길을 열어갈 것임을 밝힘 에너지 대전환에 대응할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을 현실로 만들겠다고 언급함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성장을 회복하여 더 많은 기회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임을 강조함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고 자유롭고 공정한 자본 시장을 구축하여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함 수도권과 지역, 중소기업과 대기업, 청년층과 중장년층 모두 고르게 참여하고 성과를 함께 나누는 진짜 성장, 공정한 성장을 이뤄낼 것임을 강조함 평화가 곧 경제이며, 문화가 곧 경제인 시대임을 언급함 굳건한 한미 동맹 기반 위에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로 외교 지평을 넓히고 흔들리지 않는 평화를 구축할 것임을 밝힘 K-컨텐츠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세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임을 언급함 국제 경쟁의 위기를 세계 표준이 될 도약의 기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함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실천으로 성과를 만들어 온 유능하고 충직한 국민의 일꾼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겨달라고 호소함 4. 국민 통합 및 정치 개혁 방안 국민은 하나일 때 가장 강하고 위대했음을 언급함 지난 3년 동안 대통령이 오히려 국론 분열을 부추기고 극단적 대립을 심화시켜 씻지 못할 깊은 상처를 남겼다고 비판함 서로를 미워하고 제거하려는 전쟁 같은 정치를 이제 끝내야 함을 주장함 인연과 진영을 넘어서 상대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대화와 타협을 통해 공존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되살려야 함을 강조함 그것이 내란이 파괴한 민주주의를 복원하는 지름길임을 언급함 정치 보복의 해악을 잘 아는 자신이 낡은 이념의 시대, 무도한 분열의 정치를 끝낼 적임자라고 자부함 자신과 가깝다는 이유로 고통받고 탄압받았던 많은 분들께 정말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함 대립과 갈등의 정치가 만들어낼 악순환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야 함을 강조함 대한민국 체제와 국민 생명을 위협한 내란 세력의 죄는 단호하게 벌하되, 특정인을 겨냥한 정치 보복은 결단코 없을 것임을 약속함 국민이 잘 살고 경제가 성장하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그들을 이기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힘 국민이 갈등과 반목 없이 통합으로 힘을 모아야 대한민국이 격변의 시기를 슬기롭게 넘어갈 수 있음을 강조함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제대로 작동할 때 민주주의가 더욱 굳건해진다고 언급함 국민이 주인 되는 국민 주권 정부, 작은 차이를 넘어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갈 국민 통합 정부를 꾸리겠다고 밝힘 경제를 살릴 수 있다면, 국민을 위한 일이라면 이념과 진영이 중요하지 않음을 강조함 출처를 가리지 않고 유용하고 필요한 정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쓸 것임을 언급함 이재명 정부의 유일한 인사 기준은 능력, 청렴함, 충직함이 될 것임을 밝힘 주요 공직자 국민 추천제를 활성화하여 국민이 추천한 인재가 국민을 위해 봉사하도록 할 것임을 언급함 상호 존중과 신뢰 기반의 협치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통 공약 중 시급한 민생 과제부터 실천할 것임을 약속함 주권자인 국민과의 소통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을 것임을 언급함 국민 주권이 실천되고 국정 의지가 반영되도록 국민 참여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할 것임을 밝힘 갈등 현안에 대해서는 의제별 공론화 위원회를 구성해 사회적 대타협 사례를 만들 것임을 언급함 5. 국민의 선택과 투표의 중요성 대통령의 한 시간은 5200만 시간의 가치가 있음을 언급함 한 명의 공직자가 만들 수 있는 희망의 크기가 얼마나 클지는 지난 역사에서 증명되었음을 언급함 이번 대선의 주인공은 자신이 아니라 주권자 여러분인 국민들임을 강조함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임을 언급함 이재명이든 김문수든 다 국민이 쓰는 도구, 대리인일 뿐임을 언급함 변화를 바란다면, 꿈과 희망이 넘치는 제대로 된 나라를 원한다면 반드시 투표해 달라고 호소함 국민이 원하는 나라는 국민의 투표로 국민만이 만들 수 있음을 강조함 지난 화요일부터 오늘까지 제외 국민 투표가 진행 중임을 언급함 이역만리 타국에서도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천 킬로미터의 힘든 길을 마다하지 않고 투표에 참여하는 사례를 언급함 4일 후 사전 투표가 시작됨을 알림 이번 사전 투표일이 주말이나 휴일이 아닌 평일 목요일, 금요일임을 기억해 달라고 당부함 투표해야 6월 3일 국민 여러분이 승리함을 강조함 투표해야 여러분의 소중한 삶과 우리 아이들의 인생을 지켜낼 수 있음을 강조함 국민 여러분의 손으로 진짜 대한민국의 문을 활짝 열어달라고 호소함 자신을 선택하면 유능함과 충직함으로 전혀 다른 희망이 있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약속함 자신이 아직도 채표가 부족함을 언급하며 1, 2, 3을 기억해 달라고 요청함 6. 기자 질의응답: 경제 성장 및 규제 개혁 기자 질의응답 시작을 알림 전자신문 최기창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네거티브로 정책 경쟁이 실종된 상황에서 경제 성장 청사진을 밝힌 이유에 대해 물음 즉각적인 성과를 위한 2차 추경 필요성 및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최소 추경 규모에 대해 물음 첨단 산업 관련 규제 개혁 및 기업 투자 활성화 계획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당선 발표와 동시에 임기가 개시되므로 즉각적으로 국정에 임해야 함을 밝힘 산업 지원이나 경제 정책 발표는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며 즉각적으로는 어렵다고 말함 추경은 당연히 검토해야 하며, 단기적인 경기 부양이 필요한 상태임을 언급함 1분기 마이너스 성1분기 마이너스 성장으로 국민 고통이 커지고 있어 추가 추경을 통해 급한 불을 꺼야 할 것 같다고 말함 산업 지원을 위한 추경은 당장은 어렵고, 골목 상권이나 민생 어려움을 덜기 위한 추경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밝힘 첨단 산업, 기업 활동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혁은 새 정부의 주요 과제가 될 것임을 언급함 첨단 기술 산업 분야에 대해 네거티브 규제 전면 도입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밝힘 현재는 할 수 있는 경우만 규제하는 포지티브 규제 방식임을 설명함 (예: 인정받은 이런 경우 저런 경우만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것은 이거다 그 외에는 안 된다) 포지티브 규제는 관료들이 보수적으로 미리 막아 현장에서 필요한 것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언급함 앞으로는 해서는 안 될 것을 명확히 정하고 그 외에는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할 것임을 설명함 (예: abcd의 경우는 안 된다라고 그 외에는 할 수 있는 것으로 풀어두고 필요하면 사후에 부작용이 심하거나 문제가 심각할 때는 할 수 없는 경우를 추가하는 방식) 첨단 산업 분야는 예측 불가능한 부분이 많고 국제 경쟁이 치열하므로 네거티브 규제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함 행정 편의를 위한 불필요한 규제들은 철폐하거나 최소화할 것임을 밝힘 규제 개혁을 담당하는 별도의 기구를 만들어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언급함 규제 방식 특징 장단점 포지티브 규제 할 수 있는 경우만 명시하고 그 외는 금지함 (예: 할 수 있는 것은 이거다) 관료들이 보수적으로 미리 막아 현장 활동이 어려워질 수 있음 네거티브 규제 해서는 안 될 것만 명시하고 그 외는 허용함 (예: 해서는 안 될 것 명확히) 첨단 산업 분야처럼 예측 불가능하고 국제 경쟁 치열한 분야에 적합하며, 유연함 7. 기자 질의응답: 중도층 지지율 및 인사 기준 경향신문 박하연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중도 보수 외연 확장 시도에도 최근 중도층 지지율 하락 원인 및 반등 계획에 대해 물음 이재명 정부 인사 기준에서 지역, 성별 안배 고려 여부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여론 흐름에 진폭이 있는 것은 선거 때 언제나 있는 일임을 언급함 국민들께서 내란 세력 또는 내란 옹호 세력을 다시 선택하지는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함 중도 보수 외연 확장이 멈췄다는 주장은 기본 사회 정책 발표나 노동 현장 중시 입장 때문일 수 있음을 언급함 현 시대 대한민국의 핵심 과제는 먹고 사는 문제 해결과 파괴된 헌정 질서 회복임을 분명히 밝힘 성장의 정체를 이겨내고 회복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향해 가는 것이 제1순위 정책임을 강조함 장기적으로 보면 성장과 복지, 분배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언급함 지금 단계에서는 성장과 복지 모두 필요하지만, 성장에 훨씬 더 큰 방점을 찍어야 함을 강조함 인사와 관련하여 가장 중요한 기준은 국민에 대한 충직함임을 언급함 능력이 있더라도 사적 이익을 도모하거나 권력을 남용하면 안 된다고 강조함 둘째는 유능함이 중요함을 언급함 비슷한 조건이라면 통합의 중요한 방편으로 성별, 지역별, 계층별 균형을 당연히 반영할 것임을 언급함 우선순위는 충직함과 유능함이 먼저임을 밝힘 8. 기자 질의응답: 연임제 개헌 및 배경 국민일보 김탄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5월 18일 연임제 개헌 발표 배경에 대해 물음 3년 전 중임제 언급과의 차이에 대해 물음 재임 중 대통령 적용 여부에 대한 후보 의견 및 국민 선택 가능성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연임제 개헌 발표는 갑자기 한 것이 아니며, 언젠가는 개헌하자는 소리를 할 것이라고 언급함 지난 대선 때도 명확하게 약속하고 공약했으며, 입장은 크게 변한 게 없다고 말함 중임이라는 의미가 중간에 뛰고 나중에 다시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연임제로 표현을 바꾼 것임을 설명함 내란 극복이 중요했기 때문에 개헌 얘기로 본질이 흐려질 것을 우려하여 보류했음을 언급함 국민투표법 개정이 되지 않아 이번에 실제로 개헌 투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했음을 설명함 대선 후보가 모두 개헌안을 공약하고 당선되는 사람이 그에 맞추어 개헌하자는 제안에 따라 공약의 일환으로 발표하게 되었음을 언급함 재임 중 대통령은 적용이 없다고 헌법에 써져 있음을 언급함 학계에서는 헌법을 개정하면 그 조항조차도 국민이 바꾸는 뜻이므로 개정 당시 국민의 뜻에 따르는 것이 국민 주권주의에 더 맞다는 의견이 있음을 언급함 그러나 정치 도의상 헌법에 써져 있는 것을 쉽게 어기기 어렵고 책임의 문제가 있음을 언급함 자신의 입장은 당연히 국민의 뜻을 존중해야 하지만, 개헌 당시 대통령이 헌법 개정을 통해 추가 혜택을 받는 것을 국민들이 쉽게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함 정치적 공격으로 국정 혼란과 국민 판단에 혼선을 주는 것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함 9. 기자 질의응답: 민생 대책 및 대북 정책 서울경제 정상원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즉시 실행 가능한 민생 대책으로서 지역 화폐 외 다른 대안 가능성에 대해 물음 흔들리지 않는 평화 언급과 관련한 대북 정책 구상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대북 정책에 대해 말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왔음을 언급함 한반도는 군사 밀도가 가장 높고 법적으로 전쟁 중이며, 윤석열 정권의 강대강 정책 때문에 군사적 긴장이 매우 높아져 있다고 언급함 언제 전쟁이 벌어져도 이상할 게 없고, 이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망설이고 국내 투자에서 일부 철수하는 양상까지 나타난다고 말함 한반도의 불안정, 평화의 위기가 경제적 위기까지 불러오고 있는 상태임을 강조함 안보는 싸워서 이기는 것, 국가 공동체를 지키는 것이며 대통령의 제일 중요한 책무임을 언급함 안보를 지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매우 복합적임을 언급함 싸워서 이기는 것은 하책이며, 싸우는 과정에서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다고 언급함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중책임을 언급함 싸울 필요가 없는 상태, 즉 평화를 만드는 것이 더 나은 평화 정책임을 강조함 이웃과 침략 위험 없이 공존할 수 있다면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당연히 해야 할 일임을 언급함 남북 관계도 마찬가지임을 언급함 대한민국은 군사력 5위이며 한미 안보 동맹까지 뒷받침되고 있음을 언급함 북한이 핵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 걱정거리이지만, 우리가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언급함 계속 강대강 정책으로 부딪히는 것이 안보인지 질문함 강력한 군사력, 국방력을 유지하여 억지력을 키우되, 대화, 타협, 협력, 공존의 길을 찾아야 함을 강조함 이것이 자신의 대북 정책임을 밝힘 경기 진작책으로 당장 할 수 있는가에 대해 마중물 개념을 이해해야 함을 언급함 돈 없으니까 아끼자, 견뎌내자, 시장이 알아서 할 거다, 각자 알아서 살자고 하다가 대한민국 경제가 망가졌다고 비판함 뉴딜 정책 사례를 들며 정부가 나서서 경기 부양 노력을 해야 함을 강조함 세수 없으니까 지출할 게 없다고 하면서 세금은 깎아주는 현 정부의 정책을 비판함 지금은 투자를 하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순환 속도가 빨라 소비 승수 효과가 있으며, 마중물 역할을 하므로 정부 재정 지출을 늘려 민생 경제를 뒷받침해야 함을 강조함 경제 정책에 이념을 들이대면 안 되며, 경제는 철저히 실용적이어야 함을 강조함 재생 에너지 산업을 진영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면 안 되며, 재생 에너지 정책과 원전 모두 필요하면 쓰는 것임을 언급함 적정하게 섞어 쓰는 에너지 믹스로 가야 하며, 재생 에너지 비중을 늘리는 것이 새로운 산업으로 유망하고 일자리 창출, 소득 증대에 기여함을 언급함 에너지 부족으로 기업들이 해외로 탈출하고 있으며, RE100 대응을 위해 재생 에너지 확충이 정말로 많이 필요함을 강조함 재생 에너지에 자꾸 이념의 색채를 뒤집어씌워 제한하려는 정치인들을 비판함 경제가 살 길을 찾아야지, 경제가 살 수 없도록 이념적으로 몰면 안 됨을 강조함 10. 기자 질의응답: 국정 운영 안정성 및 개혁 과제 한국일보 박준규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입법부와 행정부 독점에 대한 우려 및 국정 운영 안정성에 대해 물음 점진적으로 추진해야 할 개혁 과제, 검찰 개혁 및 사법 개혁의 우선순위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행정 또는 국정 집행에서 쉽고 간단한 일부터 빨리 최대한 많이 하는 것이 원칙임을 밝힘 지금 해야 할 시급하고 간단한 일부터 신속하게 해치워야 함을 강조함 제일 급한 것은 현장의 민생 경제를 되살리는 것이며, 최소한 생존을 유지해야 함을 언급함 민생 경제 회복에 최우선 순위를 두어야 함을 강조함 제도 개혁이나 사법 개혁, 검찰 개혁은 중요하지만, 조기에 주력해서 힘을 뺄 상황은 아님을 언급함 초기에는 모든 에너지를 경제 회복, 민생 회복에 둬야 함을 강조함 국민들이 많이 분열되고 갈등을 겪고 있기 때문에 국가적 에너지를 모아 난국을 타개해야 하며, 급하지 않은 갈등적 사안들에 집중하면 사회 통합이 쉽지 않음을 언급함 갈등적 요소가 적은 시급한 민생과 관련된 것에 우선적으로 집중할 것임을 밝힘 사법 개혁 문제는 거기에 촉하지 않음을 언급함 입법부가 다수당인데 행정권까지 가지면 일방적이지 않냐는 지적은 황당함을 언급함 지금까지 여대 야소가 대한민국 헌정사의 대부분이었음을 언급함 야당이 많았던 것은 이번에 얼마 안 되는 극히 예외적인 특수한 사례임을 언급함 직전 여당이 국민의 뜻을 어기고 반국가적, 반국민적, 반역사적인 행태를 보였기 때문에 국민들이 통제하라고 야당에 다수 의석을 주신 것임을 언급함 행정도 엉망으로 하고 심지어 계엄으로 군사 쿠데타까지 일으켜 권력을 강화하려 했음을 비판함 집행 권력과 입법 권력을 동시에 갖는 것이 문제라는 전제는 매우 부적절함을 언급함 여소 야대가 정상 상태냐고 반문하며, 일이 안 되는 것보다는 일이 되는 것이 낫다고 주장함 언론 통제, 국민 감시, 제도 등 통제 시스템이 충분히 있음을 언급함 민주당은 국민의힘처럼 국민의 뜻을 어기고 역주행하여 미움받는 바보 짓을 하지 않음을 강조함 술 좋아하지 않고, 가족들 부정부패 저지르지 않으며, 자신도 부정부패 하지 않음을 언급함 평생 업자들을 사적으로 만나본 일이 없고, 차 한 잔 얻어먹은 일도 없음을 언급함 주변 사람들이 부정부패나 범죄에 연루되어 권력을 이용해 막아야 할 일이 없음을 언급함 어떻게 하면 국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해서 칭찬받을까가 최대 관심사임을 언급함 일을 잘 하려고 노력하지, 반국민적, 반역사적, 비상식적인 짓을 왜 하겠냐고 반문함 오히려 둘 중에 선택해야 한다면 정상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서는 여대 야소가 바람직함을 주장함 집행 권력을 가진 대통령, 행정부가 반국민적이고 엉터리일 때는 국민들이 선택하여 야당에 의석을 많이 줌을 언급함 국정을 엉망으로 하면 지방 선거든 국회의원 선거든 많이 질 것임을 언급함 국민의 상식, 국민의 위대함을 간과한 반국민적인 사고임을 비판함 국민이 왜 그것을 용인하겠냐고 반문하며, 여당 다수당이 대통령 선거에 이기는 것은 국민이 선택하는 것임을 강조함 하면 안 된다, 국회 의석이 많으니까 대통령이 되면 일방적으로 할 거 아니냐는 얘기는 국민이 판단할 일임을 언급함 선택해야 한다면 정권이 부도덕하고 무능하고 반국민적인 상태가 아니라면 오히려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는 측면에서는 여대 야소가 바람직함을 언급함 11. 기자 질의응답: 외교 통상 문제 중앙일보 우연석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국익 중심 실용 외교 방향에 대해 물음 7월 8일 상호 관세 유예 종료 및 G7, 나토 회의 등 외교 현안에 대한 구상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새로운 정부가 맞닥뜨릴 중대 과제 중 민생 경제 회복이 제일 중요하며, 그 다음이 외교 통상 문제임을 언급함 외교 통상 문제는 사실 경제 문제, 대한민국 안보 문제와 직결되어 있음을 언급함 G7 참석 여부는 아직 초청이 오지 않았고 지금 고민할 일은 아님을 언급함 외교 통상 문제는 대통령 당선 후에 결정할 수 있으며, 국내 상황이 어지럽고 복잡한 상황에서 구체적인 현안 의제가 있다면 모르겠지만 꼭 그래야 할지 고민점이 많음을 언급함 한미 통상 문제가 많이 걸려 있는데 시간이 너무 없음을 언급함 외교라고 하는 것은 쌍방에게 이익 되는 방향으로 하는 것임을 언급함 어느 나라는 이익을 보고 어느 나라는 일방적으로 손해를 보는 것은 약탈임을 언급함 한미 간은 동맹 관계이므로 서로 존중하고 공정성, 신뢰 원칙 위에 호혜, 쌍방에게 모두 도움 되는 길을 합리적으로 찾아가는 과정이 꼭 필요함을 강조함 시간도 너무 일방이 정한 기한에 반드시 구애되어야 하느냐는 점도 다시 제고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함을 언급함 12. 기자 질의응답: 보수 진영 단일화 전망 및 대응 파이낸셜 뉴스 송지원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예상하는 보수 진영 단일화 전망 유효 여부에 대해 물음 단일화 시 캠프 차원의 대응 계획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내란 단일화를 할 것이라고 예측함을 언급함 개혁 신당도 국민의힘의 아류이며, 국민의힘은 내란 행위에 대해 선을 긋지 않고 있음을 언급함 오히려 계엄 해제에 반대했고, 탄핵에 반대했으며, 내란 수괴의 복귀에 나름 최선을 다했음을 언급함 내란당이라고 불릴 수밖에 없는 국민의힘의 후보는 매우 극우적 행태를 보여왔음을 언급함 정광훈 목사와 어울려 극도의 극우적 행태를 보여왔고, 내란 수괴와의 단절, 극우 세력과의 단절에 대해 답을 하지 않고 있음을 언급함 일제 침략 당시 한국인의 국적이 일본이라는 해괴한 소리를 하고 있으며, 결국 뉴라이트 본성임을 언급함 이준석 후보도 결국 국민의힘 대표를 했고 밀려나왔을 뿐이며, 다시 합쳐서 보수 정당의 주도권을 갖고 싶어 하는 것 같음을 언급함 이번 기회에 다시 본색대로 단일화할 것으로 본다고 언급함 큰 미끼도 있는 것 같으며, 당권을 준다든지 이길 경우 총리 얘기들도 있었다는 설도 있음을 언급함 자신도 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이해 관계가 맞아떨어지고 여러 측면들을 보면 색깔이 거의 비슷함을 언급함 경제 문제를 매우 이념적으로 갈라치기 한다든지, 어떤 정책들을 아무 데나 대고 진중으로 모는 측면들은 극단적 세력과의 생각이 관철되고 있는 것임을 언급함 아니라고 하지만 전에도 그랬던 것처럼 결국은 단일화할 것이라고 언급함 당연히 단일화될 것에 대비해서 대비하고 있음을 언급함 단일화에 대해 국민들이 어떤 평가를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론 조사 결과에도 일부 볼 수 있음을 언급함 정치적 이해 관계를 따져보면 단일화하는 것이 두 쌍방에 모두 도움 되는 것이어서 단일화할 가능성은 매우 높고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함을 밝힘 13. 기자 질의응답: 내란 세력 범위 및 정치 보복 여부 뉴스 신지윤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정치 보복 고리가 끊겼다는 언급과 관련하여 내란 세력의 범위에 대해 물음 특정인을 겨냥한 정치 보복 없을 것이라는 언급의 의미 (조의대 특검 가동 여부 등)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조의대 대법원장은 정치하시는 분이 아님을 언급함 내란 세력은 내란 행위의 형사 범죄 주요 범죄 공모자에 해당될 것임을 언급함 아직 내란의 진상은 제대로 규명되지 않았으며, 수괴는 확인되었지만 주요 임무 종사자들 몇몇만 재판받고 있음을 언급함 그 외에도 주요 임무를 수행한 관련자들이 상당히 많다고 보여지며, 밝혀지지 않고 있음을 언급함 내란 계엄을 정당화하기 위해 외환의 죄, 상대 적국에게 군사적 이익을 제공한다든지 침공을 도발을 유도한다든지 하는 것도 전혀 밝혀지지 않았음을 언급함 그런 주요 임무 핵심 당사자에 대한 단죄 처벌이 필요함을 언급함 거기에 동원된 일선 지휘관, 군인들은 오히려 내란에 비협조, 태업을 해서 내란을 막은 공로자들이므로 거기까지 확대할 일은 아님을 언급함 일방적 명령에 의해 공무원으로서 지휘 명령에 복종할 의무에 따라 단순하게 참여한 지시에 따른 것까지 다 무죄 삼겠다는 취지는 아님을 언급함 주요 공범들, 주요 관련자들을 형사법에 따라 수사하고 처벌할 것임을 언급함 뒤집어 보기를 자꾸 하는데,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며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은 그런 의심을 한다고 언급함 자신은 그런 생각을 갖지 않고 있으며, 성과주의자임을 언급함 실적을 통해 평가받기를 원하고, 누구를 괴롭혀서 즐겁지 않음을 언급함 인생은 짧고 지난 일들은 기억 속에 존재하는 기록일 뿐이며, 앞으로 맞닥뜨릴 것은 엄혹한 현실임을 언급함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으며, 실패를 후회하지 않고 경험과 교훈을 찾을 뿐임을 언급함 짧은 5년 기회를 주신 다음에 5년을 일하게 되는데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누구와 전선을 긋고 국력을 투입해 제재, 보복하기 시작하면 저항하고 충돌이 발생하여 통합도 안 되고 일을 할 수 없음을 언급함 당면한 일만 하기에도 너무 시간이 부족하고 성과를 내기가 만만치 않은데, 불필요한 감정에 불과한 미래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오히려 해가 될 보복은 보복을 부르므로 합리적으로 보면 할 이유가 없음을 강조함 성과를 내서 국민들에게 칭찬받고 훌륭한 리더로 남는 것이 주요 목표임을 언급함 유치하게 너 옛날에 이랬지, 당신들이 이랬지, 당신도 한번 당해봐 이럴 정도로 졸렬하지 않음을 강조함 졸렬한 사람이 그런 졸렬한 생각을 하는 것이며, 자신이 그런 졸렬한 생각을 했으면 지금까지 살아남아 있지 못했을 것임을 언급함 미움이 없으며, 미워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기 때문에 견디지 못했을 것임을 언급함 윤석열 대통령으로서 할 수 있는 게 이재명을 제거하는 것밖에 없으니까 나름 최선을 다한 것으로 보여지며, 길을 가는데 건너야 할 강, 산이지 원망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있는 대로 받아들이는 게 마음이 편함을 언급함 정치 보복이니 이런 것을 가지고 유치하게 의심하고 자기가 그랬으니까 다른 사람도 그럴 거라고 걱정하지 말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당부함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원래 자신들의 역할로 되돌아가서 서로 잘하게 경쟁해서 국민들한테 칭찬받는 훌륭한 정치인들로 함께 남기를 바란다고 언급함 14. 기자 질의응답: 언론 개혁 및 언론 자유 위축 우려 채널 A 이세진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언론 개혁 속도 조절 전망 및 생각에 대해 물음 징벌적 손해배상 골자 언론 중재법 처리 방침에 대한 입장에 대해 물음 민주당 집권 시 언론 자유 위축 우려에 대한 입장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급한 일 아니므로 나중에 생각해 보겠다고 언급함 15. 기자 질의응답: 협치 시스템 및 배우자 공개 행보 서울신문 곽소양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권력 견제 균형을 위한 협치 시스템 구체적 방안에 대해 물음 배우자 김혜경 여사의 공개 행보 계획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아내가 어떤 것을 하는지 자신도 잘 모르며, 아내의 판단에 따를 것이므로 언급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고 말함 협치 시스템에 대해, 정치권이 당황스러울 때가 있으며, 분명히 전에는 A 정책을 주장하다가 갑자기 태도를 바꿔 거부하는 점이 안타깝다고 언급함 대선 공통 공약, 총선 공통 공약 등 겹치는 것은 신속하게 협의해서 처리하는 것이 제일 큰 협치일 것임을 언급함 정책만큼 중요한 것이 없으며, 대화도 많이 해야 하고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임을 언급함 16. 기자 질의응답: 비상 경제 대응 TF 운영 쿠키뉴스 이승은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대통령 직접 지휘 TF의 실질적 참여 범위 및 참여 부처에 대해 물음 TF 조직의 지속성과 성격 (운영 기준)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태스크포스는 그야말로 태스크포스임을 언급함 국가는 기본적인 정부 구조가 있으며, 그것이 하나의 큰 시스템임을 언급함 원래 통상적으로는 그런 시스템을 이용하면 되지만, 지금은 너무 긴급한 사안들이므로 해당 실무 또는 지휘자 그룹들을 모아서 직접 챙겨야겠다고 생각함을 언급함 어느 정도 급한 불을 끄면 그다음부터는 통상 시스템에 의해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해야 하며, 맨날 대통령이 그것만 하고 있을 수는 없음을 언급함 시장이나 도지사 할 때 주요 현안들은 해당 최고 책임자뿐만 아니라 과장, 팀장, 심지어 기안자까지 다 한꺼번에 불러 모아 빠르게 논의하고 결정하고 집행하여 짧은 시간에 성과를 많이 냈음을 언급함 국정도 그렇게 신속하게 처리해야 할 사안들이 많고, 그중에 특히 경제 문제, 당장의 민생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챙겨서 일정 기간 필요한 만큼 유지하고 주요 현안들을 다 챙겨서 정리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다시 일상적인 국정 시스템으로 돌아갈 것임을 언급함 그때까지는 직접 TF를 구성해서 운영하겠다고 언급함 17. 기자 질의응답: 장애인 탈시설 정책 오마이뉴스 복권우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장애인 탈시설에 대한 구체적 입장에 대해 물음 장애인 거주 시설 폐쇄 계획을 담은 탈시설 지원법 임기 내 추진 계획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장애인도 집단적 시설 내에서 수용하듯이 하는 것은 반인권적이라는 주장과 가족에게 일상으로 돌아가 생활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탈시설 주장이 있음을 언급함 그러나 현실적으로 지금 당장 일률적으로 강제하는 것이 가능하겠냐는 반대 입장도 많고, 시설 유지 운영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효율적으로 장애인을 지원하는 것도 필요함을 언급함 장애 상태에 따라 다르고, 가족들이 원하지 않거나 본인이 혼자 감당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 상황들이 복합적임을 언급함 그렇게 일률적으로 일정 시점을 정해서 강제하기는 아직은 좀 이르지 않냐는 생각이 들며, 여전히 논의들이 계속되고 있음을 언급함 방향은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되, 일률적으로 조기에 강제하는 것은 섣부르다는 생각이 든다고 언급함 18. 기자 질의응답: 국민 추천제 필요성 및 작동 방식 동아일보 이준 기자의 질문 내용을 요약함 인사 추천제로서 국민 추천제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물음 구체적인 작동 방식에 대해 물음 이재명 후보 답변 내용을 요약함 지금도 정부에 인재 데이터베이스가 있지만 제대로 관리가 안 되고 있음을 언급함 이해 관계에 따라 친소 관계에 따라 인사를 하면 그런 것이 필요 없음을 언급함 직전 정부가 했던 것처럼 반노동적인 사람을 노동부 장관에 임명하거나 전혀 친인권적이지 않은 사람을 인권위원장에 임명하는 등 할 거라면 전혀 필요 없음을 언급함 자신은 성과를 내는 것이 목표이며, 정치를 하는데 누구에게도 신세진 바가 없음을 언급함 경제적으로든 정치적으로든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의 저력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 여기까지 왔음을 언급함 국민들이 자신에게 기대하는 바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달라, 더 깨끗한 정치해달라는 것임을 언급함 대통령이 행정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지시를 해서 누군가에게 맡겨서 하므로 인사가 중요함을 언급함 고위직이든 하위직이든 결국 공무원에 의해 실제 집행이 되며, 공무원들이 바른 생각으로 국민을 위해 유능하게 성실하게 하면 국민들에게 칭찬받고 더 성과를 낼 것임을 언급함 무능하거나 무책임하거나 반국민적 시각을 가진 사람들을 시켜놓으면 망칠 것임을 언급함 인사를 할 때 누구에게도 비절지지 않기 때문에 보은 인사를 할 이유가 없으며, 성과를 내서 국민들한테 인정받는 것이 인생의 목표임을 언급함 유능하고 국민에게 충직하며 청렴한 사람들 중에는 남녀 성비, 지역, 계층도 조정해야 하는데, 자신이나 주변 참모들이 그것을 다 알 수가 없음을 언급함 경험상으로 언제나 국민의 집단 지성이 정말로 유용하다고 생각함을 언급함 가끔씩 인터넷 SNS에 공개적으로 말고 범위를 제한해서 의견을 물어볼 때가 많으며, 그러면 참모들보다 나은 의견이 들어올 때가 꽤 있음을 언급함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중요하며, 인사도 마찬가지임을 언급함 옆집 사는 사람은 아는 경우가 있으며, 속이 음흉한 사람인지 아는 사람도 있음을 언급함 그런 것을 다 모아보겠다는 것이 국민 추천제임을 언급함 구체적인 구상은 계속하고 있으며, 각 보직을 정해놓고 추천을 다 받고 제보는 익명으로 보안 유지하며 받고 담당자가 다 스킨 체크할 것임을 언급함 공정인 검증 기관의 검증도 맡기겠지만, 국민 검증이 더 정확함을 언급함 공공 기관들도 결국 국민들의 제보를 받아서 정보를 캐서 하는 것이며, 국민들에게 선택권과 판단권을 최대한 많이 부여하자는 것임을 언급함 이번에는 인수위 기간이 있었으면 정부 고위직들도 그런 과정을 거쳤으면 좋겠는데, 바로 일을 해야 하므로 시간이 부족하여 지금 당장 구성해야 하는 인적 자원들은 이렇게 하기가 쉽지 않을 것임을 언급함 그다음에 시간 지난 다음에 익명으로 할 수 있는 쪽은 최대한 추천제를 도입해 보려고 함을 언급함